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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'천연살균제' 7가지




집안에 세균과 곰팡이 등이 생기면 호흡기에 안좋고 피부질환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.


그렇지만 몸에 안 좋을 수도 있는 살균제를 함부로 쓰기에는 왠지 꺼려집니다.


그렇다고 안 쓸 수는 없어 고민인 살균제


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들을 이용하면 우리 몸에 전혀 해롭지 않은 천연살균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1. 베이킹소다

식품 첨가물로 알려져 있는 베이킹소다는 기름때나 먼지를 닦아내는 효과가 있어 설거지나 부엌, 욕실의 찌든때를 제거하는 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.


또한 불쾌한 냄새를 잡는 데도 유용해 냉장고나 신발장 냄새를 잡는 데 효과적입니다.




2. 구연산

구연산은 레몬이나 감귤류에 들어있는 염기성 산으로 세균을 잡는 데 효과가 있어 주방의 배수구나 식기, 싱크대를 닦을 때 사용하고 빨래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
또한 구연산 희석액은 세탁 마지막 과정에서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
식초와 동일한 성분을 갖고 있지만 냄새가 덜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


3. 식초

식초에 들어 있는 수소 이온은 찌든 때를 녹이고 벗겨 청소할 때 도움이 됩니다.


또한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해 미생물이 증가하지 못하게 하는 정균 작용을 합니다.


균의 종류, 온도, pH 같은 조건이 맞으면 식초를 이용해 살균도 할 수 있습니다.



4. 계피

계피에 들어있는 시나믹알데히드, 살리실알데히드 성분은 살균력이 뛰어나 진드기나 집벌레를 제거하는 데 좋습니다.


물에 씻어 말린 계피를 통에 넣고 에탄올이나 소주를 부어 1~2주가량 숙성시킨 뒤에 물에 희석시켜 천연 살균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


5. 소금

소금 속 살균 성분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잡는 데에 효과적입니다.


카펫을 청소할 때 굵은 소금을 활용하는 것도 소금의 살균 작용을 이용한 것입니다.


집안에 개미를 퇴치할 때도 소금을 뿌려 놓으면 쫓을 수 있습니다.

 

 

6. 생강

생강에 들어있는 쇼가올과 진저롤 성분은 각종 병원균을 쫓는 데에 효과가 있습니다.


생강을 소주에 우려낸 다음 원액을 물에 타서 이용하면 됩니다.


침구를 세탁하거나 바닥을 닦을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


7. 레몬

레몬은 살균 효과는 물론 향균 효과까지 있어 천연살균제와 방향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
  레몬 살균제를 만드는 방법  

껍질 채 씻은 레몬을 얇게 조각 낸 다음 유리 용기에 담아둡니다.

에탄올이나 소주를 부어 1~2주 정도 숙성시키고 스프레이 용기에 넣습니다.

레몬 살균제는 뿌려서 사용하거나 수건에 묻혀 청소할 때 이용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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